10일 간격으로 임신을 2번했다........................................................................

 

 

케이트 힐이란 이 여성의 임신은 놀라울 정도로 특별하다. '기적'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호주 브리즈번에서 두 딸을 기르고 있는 케이트는 10일 차이로 임신을 2번했다.

 

남편 피터와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골머리를 앓던 그녀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호르몬 변형으로 배란이 불가능한 '다낭성난소증후군'에 걸렸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이트는 꼭 아이를 낳고 싶었다. 결국 그녀는 호르몬 주사를 맞으면서까지 임신을 하기 위해 노력했고, 그녀의 바람대로 임신에 성공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다. 첫째를 임신한 상태에서 10일이 지난 후, 둘째를 임신한 것이다.

 

'과수정' 혹은 '중복임신'이라 불리는 이 증상은 전세계에서도 사례가 10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보기 드물다.

 

 

 

케이트는 "임신을 하고도 난소가 배출되어 임신이 한번 더 되었다."고 말하며 "남편과 거사를 1번밖에 치르지 않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주장에 따르면 남편의 정자가 채내에서 10일 이상 머물렀기 때문에 두 번째 수정이 가능했다.

 

10개월 후 그녀는 사랑스러운 두 딸, 샬롯과 올리비아를 출산했다. 갓 태어난 두 아이는 신체 크기와 혈액형이 모두 달랐다.

 

케이트를 담당한 산부인과 의사 브래드 암스트롱은 "한 번도 이런 경우를 본 적이 없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다.", "기적이 일어났다. 아이들이 엄마와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며 함께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해당 기사는 11월 14일자 영국 <데일리메일> 기사를 번역 &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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