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IS..........................................................................

 

 

최근 수니파 무장단체 IS가 공개한 영상이 또 한 번 사람들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상에는 한 어린 아이가 등장한다. 유치원에 다닐 법한 어린 아이는 권총 하나를 들고 있고, 아이 앞에는 포로 한 명이 묶여 있었다.

 

어린 아이는 포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더니 이내 그를 사살한다.

 

총을 쏘는 아이 역시 자신의 행위가 끔찍한 것을 아는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했다.

 

IS가 어린 아이로 하여금 포로를 사살하게 했다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

 

 

 

그들이 어린 아이들을 시켜 포로를 죽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IS는 특히 시리아 북부 쿠르드 족의 어린 아이들을 납치해 그들이 향후 테러범으로 클 수 있게 교육하고 있다.

 

그에 따라 IS에 납치되어 세뇌 당하는 아이들을 하루 빨리 구출해야한다고 국제 사회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문제의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눈을 질끈 감은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저 아이를 빨리 구해주고 싶다.", "IS는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존재들."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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