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9_1470721465_53998800_1

미국 워터파크에서

워터슬라이드를 타던 소년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쯤

미국 캔자스 주 캔자스시티 슐리터반

워터파크의 51m 높이

워터 슬라이드 ‘페어뤼크트’를 타던 중

10세 소년이 사망했다.

목격자는 현지 매체에 당시 미끄럼틀에서

큰 소리가 났으며,

잠시 후 튜브에 이어

소년의 시체가 내려왔다고 전했다.

발견 당시 소년의 머리가 이미 절단된 상태였다고

이 목격자는 전했다.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윈터 프로사피어 슐리터반 워터파크 홍보국장은

“페어뤼크트에서 어린 소년이

사망한 데 대해 유감을 전한다”며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캔자스시티 워터파크 및

페어뤼크트를 폐쇄하고 전면 조사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빳데리누나 홍진영이 야한자세로 요가를 하다 그만 “ㅂㄹㅈ” ...
현재 페북 인스타 다 뒤집어 놓은 페북 얼짱 미모 ㄷㄷ
95%가 틀리는 문제. JPG
양세형 금품갈취논란 내용 총정리;;;;
합법적 가슴 만지기
나인 뮤지스 민하가 탈퇴전에 정말 야한 팬티속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