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에 방영하며 화제를 모았던 '엄마 없이 살아보기'의 두 주인공.  너무 순수한 모습에 시청자들이 훈훈한 아빠엄마 미소를 지었던 것을 기억 할 것이다. 당시 두 아이는 방송 내내 티격태격 한 모습을 보였는데, 화가 나 소리를 지르는 와중에도  "예쁘면 다냐?" 라며 여자 아이의 미모를 인정하던 모습에서 모두 빵 터졌다.
 

서로 빨래를 하겠다며 싸우는 아이들

 

방송 당시 아이들은 서로 빨래를 자기가 하겠다며 몸싸움 중이었다. 그러던 중 여자아이의 한마디에 남자아이가 크게 화를 낸다. "방망이 안 주면 오빠 옷 더럽힌다!"

 

 

이 말에 발끈한 남자 주인공은 "너 정말 나쁜 아이구나?", "반말 쓰지 마!!" 라고 맞대응을 한다.

 

빨래를 하다 말고 싸우는 아이들

 

그러자 여자아이는 바로 존댓말로 바꾼다. 

 

존댓말로 바꾼 여자아이

 

그리고 화가난 남자아이의 한마디. 화는 났지만 여자아이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화난 와중에도 "예쁘면 다냐?"

 

자신의 예쁨을 인정

 

자신의 예쁨을 인정하던 이아이. 이 아이의 최근 근황이 공개 됐다.

 

최근 근황1

 

최근 근황2

 

최근 근황3

 

여전히 신비롭고 이국적인 미모로 잘 자라주고 있다. "연예계 데뷔하는거 아니야?", "역시 혼혈이 이쁘구나" 하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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