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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Youtube Lila 캡처 >


남자친구의 ‘낭종’을 직접 제거하는 여자친구의 따뜻한(?) 손길의 동영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남자친구의 낭종 제거로 사랑을 증명한 여자친구’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남성의 얼굴에 낭종이 생겼고 이를 직접 제거해 봉합하는 여자친구의 손길이 담겼다. 낭종을 제거할 경우 전문가의 손길을 거치지 않으면 ‘흉터’가 남을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네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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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낭종을 제거한 여성은 “병원에 가지 않고도 잘하고 있어.”라는 설명과 함께 남자친구의 낭종 제거를 응원해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여자친구가 간호사?”, “진짜 남자친구 사랑하나 봐.”, “이건 진짜 극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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